겨울이 찾아오는 11월의 북유럽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1.13 15:47 / Category : 카테고리 없음


우리나라는 11월이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으로 물들지만, 북유럽 11월은 겨울이 찾아오는 시기다.

10월부터는 하루하루 급격히 해가 짧아지면서 11월에는 캄캄하게 하루가 길어진걸 볼 수있다.



11월은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달이며 첫눈의 소식을 기다려지는 달이기도 한다.

추운 겨울이 되면 북유럽인들은 웅크리기보다 오히려 활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더 세고, 더 날카롭게 찬바람이 불고 추워야 흥이 난다고 해 겨울에 다양한 축제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눈이 오는 11월이 유럽인들은 즐겁다고 한다.

겨울을 즐기려는 사람들과 겨울 스포츠 인들은 11월이 시작하는 주말이면 창고에 정리해두었던 겨울철 운동장비와 썰매를 꺼내놓기 바쁘다.



북유럽에서 겨울이면 순록을 특히 많이 볼 수 있다.

순록은 사미족들에게는 우리나라의 와 같은 존재라고도 한다. 겨울철 재미로 순록 썰매도 타볼 수 있다고 하다.



11월 북유럽거리는 눈과 추위로 한적하고 운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수가, 산책로를 차가운 바람 사이를 걷다 보면, 낭만이 더해져 마음은 평온하고 차분해지기도 한다.



북유럽의 11월은 우리나라에서 상상할 수 없는 그림 같은 하얀 설경을 볼 수 있다.

북유럽의 겨울을 보낸다면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특별한 겨울의 정취를 즐길 수 있을것이다.

처음 겪어보는 이방인들은 낯설고 힘들다고 하지만, 북유럽의 겨울이 시작되는 11월은 독특하고 강렬하게 남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겨울과 차원이 다른 강한 추위와 드라마틱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Tags : , , , , , , , , , , , , , , , , , ,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Fhantom T

50여년 태화는 국민브랜드로 사랑받고있습니다 100년기업으로 한국인이 만든 한국산으로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Notices

Search

Calendar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 Total : 54,487
  • Today : 0
  • Yesterday : 2
Copyright © 토익중독♡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Taehwa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