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제철 맞은 사과는 왜 아침에 먹어야 금사과일까?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1.16 18:25 / Category : 카테고리 없음

아침에 한 알씩 먹으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사과!

그래서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고 불린다.

식이섬유와 비티민c 같은 영양소는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낮아

살찌는 가을에 몸을 건강하게 채워주는 사과에 대해 더 알아보려 한다.



껍질까지 먹어야 더 좋다고 하는 사과, 사과껍질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과육에는 켈세틴과 카테킨 성분이 가득하다.

이 영양소들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줘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성인병 예방에 좋다.

또 케세르틴 성분은 폐기능도 강하게 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아 아침 식전에 먹으면 변비와 설사에도 효과적이다.

사과에 함유된 칼륨은 나트륨 성분을 배출해주는 작용도 해주어 고혈압 예방에도 좋다.


유기산 성분은 피로를 없애주는 역할을 해 피로회복과 면역력 개선애 효과적이다.

장의 가스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므로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영양분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100g당 60칼로리 밖에 되지 않고,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포만감을 준다.



그렇다면 어떤 사과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

사과를 고를 때는 표면의 색이 균일하게 빨갛고 상처가 없으며, 달달한 향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사과 꼭지는 싱싱한 것이 좋으며 꼭지 반대쪽은 녹색기가 빠진 것이 좋다.

사과를 가볍게 두들겨 보았을때 탱탱한 소리가 나는 것이 좋으며, 사과 껍질이 거친것이 더 좋은 사과이다.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알지만 농약때문에 걱정이라면 꼭지를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내면 안전하다.




사과는 쉽게 시들거나 상하기때문에 보관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

사과를 보관할 때는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랩으로 하나씩 싸두거나 따로 비닐 봉지에 보관하자.

사과의 에틸렌 성분은 다른 과일가지 상하게 할 수 있으니 꼭 따로 보관하자.


사과는 쉽게 갈변하는 과일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깎아놓을 때도 스테인리스 칼을 사용해야하고,

묽은 소금물, 설탕물, 식초에 담가놓으면 갈변이 되지 않는다.

깎아 놓은 사과에는 레몬수를 뿌려주거나 오렌지 주스에 살짝 담그면 그 현상을 억제할 수 있다.


제철을 맞은 금사과 더 건강하게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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