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비밀정원 '홈 가드닝'에 대하여 ①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1.17 14:53 / Category : Life is...

[홈 가드닝]



최근 집 거실 안에 미니정원을 가꾸거나 베란다에 정원을 꾸미는 홈 가드닝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내 손으로 화분을 가꾸다보면 정신을 집중할 수 있어 마음이 가벼워진다,

화분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여유도 느낄 수 있다.

'힐링'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넓은 자연, 들판으로 나갈 수 없게되자 대안을 찾은 것이 

바로 가까이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정원을 꾸미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게 바로 홈 가드닝의 시작이다.



홈 가드닝이 인기를 끌게 된데에는 집 안에서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큰 역할을 한다.

집이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홈 가드닝 외에도 퍼즐페인팅이나 나노블록도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 처럼 안티스트레스의 활동 중 하나로 집안을 꾸미는 일 자체를 취미생활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홈 가드닝에 대한 정보를 얻고,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홈 가드닝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다육식물과 선인장이다.




다육식물은 생명력이 강한 식물로 대표적인 다육식물로 선인장이 있다.

외에도 통통한 잎을 가진 식물들을 다육식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육식물의 장점을 물을 자주 주지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쁜 현대인들이 키우기에 적합하다.

맨 아래쪽에서 두,세번째 잎이 마르는 것 같아 보일때 물을 주면 된다.

떨어진 다육 식물의 잎은 그 자리에 꽂아두면 다시 자란다.



선인장은 대개 잎이 없는 다육질의 큰 줄기가 특징인 현화식물로 키우기가 정말 간편하다.

화분의 1/3 정도가 말랐을 때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만 물을 주면 되고,

흙이 마르지 않았을때는 더 이상 물을 주면 안된다.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줘 썩어 죽을수가 있기때문이다.

보통 월 1회정도 주면되지만 겨울에는 거의 주지 않아도 좋고,

맑은 날 오전에 주는 것이 좋다.


홈 가드닝과 다육식물, 선인장에 대해 알아봤으니 다음 시간에는 홈 가드닝을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해볼까 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 삶의 작은 힐링을 위해 다음 시간에 함께 홈 가드닝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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