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자가진단법/치료법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1.24 09:20 / Category : 카테고리 없음



경쟁사회에 사는 우리는 정신적인,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많다.

나도 모르게 불안하고, 긴장되며 지나친 근심으로 인해 사소한 일에도 과민한 반응, 주의산만, 불면증을 보이는 생활로 어려움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많다고 한다.

이런 불안장애로 사회가 떠들썩거리고 있다.



불안장애는 뚜렷한 이유 없이 불안을 심각하게 느끼는 증상으로 머리는 괜찮다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불안감을 느끼면서 어지럼증, 두통이 발생하거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빠지면서 제대로 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다.

외에도 소화불량, 피로, 가슴 답답함과 같은 신체적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육체적으로도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 질환이라고 한다.



이처럼 불안이나 공포가 정상적인 반응을 넘어서게 되면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신체적 증상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불안장애는 사물, 상황에 대한 공포증이 생겨, 회사나 학교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히는 은둔형 폐인이 될 수 있으며, 강박장애, 공황장애 등 합병증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합병증이 생기기 쉬운 불안장애는 방치해두면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지는 무서운 질환이니 불안함이 지속된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우리 사회에서는 살아가면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불안장애에 노출되기 쉽다고 한다.

아래의 불안장애 테스트를 통해 자가진단을 통해 나 스스로 불안장애를 체크해보자.

 

낯선 사람을 만나게 되면 왠지 지나치게 긴장되고 식은땀이 흐른다

많은 사람 앞에 나서기 힘들어지며 만약 발표하게 되면 가슴이 뛰고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위험해 보이는 물건에는 도저히 손을 댈 수가 없다

누군가 깜짝 놀라게 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큰 반응을 보인다

잠을 자려고 해도 악몽을 꿀까 봐 잠이 잘 오지 않는다

회사나 학교에 가려고 해도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외출을 해도 문을 잠그고 나왔는지, 가스는 끄고 나왔는지 계속 걱정이 된다

어두운 곳이나 혼자 있는 곳, 좁은 곳 등을 특히 무서워한다

신경과민이나 예민하다는 평을 주변에서 많이 듣는다

 

위 항목 중 절반 이상 체크했다면 불안장애 위험 요소가 있으며, 7개 이상의 증상이 보이게 되면 병원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불안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니,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힐링을 주는 여유를 갖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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