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빨래 건조방법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2.07 20:19 / Category : Life is...



겨울철에는 감기도 잘 걸리겠지만, 날씨가 습하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이 따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겨울철 빨래!!!!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진 겨울철에는 빨래를 베란다, 실외에 널게 되면 마르지 않고 쉰내까지 풍겨 어쩔 수 없이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게 된다.



겨울에는 실내에 난방하기 때문에 집안이 건조할 수 있지만, 실내에 빨래를 말리게 되면 습도조절과 빨래도 말릴 수 있는 12조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젖은 빨래가 습도를 높여줘 세균이나 곰팡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

젖은 빨래가 집 안에 장시간 놔두게 되면, 세척이 덜 된 세제 찌꺼기가 집안의 공기를 오염시켜 공기 중으로 호흡기를 악영향을 끼친다.

젖은 빨래가 습도를 상승시켜 집안의 곰팡이, 먼지로 인한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 비염, 천식,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도 발생하여 우리 건강에 해를 끼친다.

집안에 빨래를 말릴 때는 충분히 찬 공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환기해주는게 좋다



겨울철에는 수온이 낮아 세제가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액체 세제를 사용하면 세제가 공기 중에 분해되는 걸 막아준다.

빨래에서 냄새가 날 경우에는 식초를 넣어주자!

항균효과로 세균도 없애주며, 옷감이 더욱 부드러워진 걸 느낄 수있다.



겨울철 뽀송뽀송하고 건강하게 건조하는 방법!


1.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놓아두고 신문이 수분을 흡수할 수 있어 좀 더 빠른 건조를 할 수 있다.

2. 두꺼운 옷과 얇은 옷으로 순서를 교차시켜 널어두는 게 좋으며, 빨래는 최소 5cm 간격으로 넓게 널어줘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빨래를 잘 마르도록 하자.

3. 두꺼운 외투, 겨울 바지는 옷감이 두꺼워 탈수해도 물기가 잘빠지지 않는다.

   이 상태를 건조대에 걸어두면 많은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마른 타월사이에 옷을 넣고 발로 밟아 남은 물기를 제거해주면 더 빨리 건조시킬 수 있다.

4. 탈수 마지막에 50~60도의 따뜻한 물을 부어주면 수분 증발이 빨라져, 집안의 온도가 높아져 건조시간을 단축시켜줄 것이다.

 

겨울철 빨래!! 집안에서 걱정하지 말고 건강하고 쾌적하게 뽀송뽀송한 빨래로 올겨울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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