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송년회 시즌, 건강하게 보내는 법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2.16 16:24 / Category : Life is...

"마셔라 마셔라" "부어라~ 마셔라"

연말이 다가올 수록 송년회다, 신년회다 술자리는 더욱 늘어난다.

한 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한 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 하는 행사지만

왜 술로 건강을 더욱 악화 시키는 것일까? 피할 수 없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무엇보다 적당히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공복 시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취하고, 음주량도 많아지니 가능한 식사 후에 술을 마시는 것이 좋다.

공복에는 음주에 대한 충동이 좀 더 강하고, 음주 후에는 뇌신경을 무뎌지게 해 안주를 많이 먹더라도 포만감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음주를 하기 전에 미리 안주를 많이 먹어 배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

술과 함께 먹기 좋은 안주는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고, 기름기가 적은 음식이다.


여러가지 술을 섞어 마시는 경우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하기 때문에 좋지않다.

각각의 술에 첨가물이 다 다르기 때문에 성분이 섞이면 알코올의 분해를 막거나 두통, 속쓰림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숙취 해소법 중 잘못된 것이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땀을 빼는 것이다.

이것은 생명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수분을 체외로 배출 시키기 때문에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수분이 부족한 상황에서 땀까지 과도하게 흘리게 되면 수분 손실이 지나치게 많아져 위험해질 수 있다.

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위험성이 높으니 음주 후 사우나는 절대 금물이다.



술을 마실 때에는 항상 물을 곁에 두고 수시로 들이키는 것이 좋으며

안주도 기름진 음식보다는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는 것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음주 후에도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고열량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소화과정에서 에너지를 또 소비하고 체중증가로까지 이어져 바람직하지 않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지방이 적은 탄수화물, 단백질 식품을 적정량 섭취해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북어국이나 두부음식이 좋다. 수분을 빼앗는 커피도 금물이다.


이 외에도 술을 마신 후 적어도 48시간은 금주하기, 흡연하지 않기 등

현명하게 송년회 건강하게 보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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