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제철 과일 "귤"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 1. 11. 11:18 / Category : Life is...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 휴일이 찾아오면 즐길 수 있는 휴식 중 따뜻한 전기장판위에서

이불을 덮고 손이 노랗게 물들 때까지 귤을 까먹으며 TV를 보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귤은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을 가득 가지고 있는데, 오늘은 겨울 제철 과일인 "귤"의 효능과 껍질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귤은 비타민 C의 결정체로, 90% 의 수분으로 이루어진 과일로 당분과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구연산 등이 풍부하며

감기를 예방시켜주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 귤은 항산화 작용을 활발하게 해 주는 기능이 있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는데,

이 황산화 작용은 피부미용에도 좋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을 주며,

귤 안에 들어있는 구연산은 겨울철 떨어진 식욕을 돋구어주는 역할도 하여

감기 등으로 식욕이 떨어진 사람에게 사라진 입맛을 돋게 해준다.

 

 

 

 

귤 껍질 같은 피부라 하면 피부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 흔히 농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귤의 껍질에는 오라프텐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발암물질 배설을 촉진시키고,

활성산소 발생도 억제해 암을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다.

또 귤 껍질에도 비타민 C P가 풍부하여 혈관 내 콜레스테롤의 침착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실제로 귤 껍질은 우리 피부를 좋게 만들어 주는 좋은 재료이다.

 

예로부터 귤 껍질은 진피라 불리며 약재로 사용되었는데,

깨끗이 씻은 귤의 껍질을 골라 귤 차로 끓여내 마시면 기침과 가래,

소화 장애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약이 된다. 이는 귤이 가지고 있는 항산화, 소염, 진통 효능 때문인데 관절염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귤은 껍질부터 속 까지 버릴 것이 없는 만능 과일로,

귤 껍질을 벗기면 하얀 실타래처럼 알맹이에 묻어 있는 속 껍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맛이 없다는 이유로 혹은 식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외면 받던 속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식이섬유인 펙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장을 깨끗하게 해주어 장청소와 변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또 귤의 속껍질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도 적지 않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고혈압 예방과 지방까지 분해하는 성분이라 몸을 가볍게 해주는 데 좋은 성분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귤은 아로마 효과가 있어 상큼 달콤한 귤의 향이 피로감을 낮춰주고

지친 기분을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하니, 귤은 정말 만능 과일이라 할 수 있겠다.

 

추운 겨울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귤, 모든 일이 그렇듯이 너무 과하면 몸에 좋지 않은 법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시금치에 들어 있는 성분과 같은 옥살산이 들어 있어 색소가 신장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니,

적당량을 섭취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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