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로부터 손 관리하는 방법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01.21 11:00 / Category : Life is...


한파가 불고 있는 지금.

겨울에는 찬바람으로 인해 손이 거칠한 걸 느낄 수 있다.

손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갈라지기 쉽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손이 차가운 걸 느낄 수 있다.

항상 움직이고 노출된 손은 물에 닿을 기회가 많아 빠른 노화가 찾아오며 습진이라는 피부질환도 걸리기 쉽다.

피부염증을 뜻하는데, 가려움, 홍반 진물, 각질이 생기는데 겨울철 걸리쉽다.

계절상관 없이 부드러운 손을 갖고 싶다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손을 위해 투자하기

손이 거칠고 건조한 경우에는 산성을 띈 세정제로 부드럽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은 유분을 뺏어가니, 미지근한 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어주자.

씻은 뒤에는 바로 핸드크림을 바로 발라줘 문지르거나 살살 두드리면서 수분을 흡수시켜주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위생 비닐장갑을 끼고, 잠자는 방법을 사용하면, 다음날 촉촉한 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 외출 시에는 자외선차단제와 영양발라주기

자외선은 계절상관없이 발라줘야한다.

무방비하게 노출될 경우 손을 늙어 보이게 하는 검버섯 같은 잡티, 굵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손톱에도 3일에 한 번씩 손톱표면에 영양제를 발라주는 것도 좋으니 추천한다.




3 설거지할 땐 태화지앤지 고무장갑을 이용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맨손으로 설거지하는 주부들이 많다.

이런 행동이 손의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 중 하나니, 명심해야 한다.

물 컵 하나 이더라도 번거롭지만, 고무장갑을 잊지 말자!!!

고무장갑 중에서 태화지앤지 고무장갑은 천연라텍스로 장갑을 낀 듯 끼지 않는 느낌으로 편한 착용감을 안겨준다.

설거지 뒤에는 손을 씻은 다음 핸드크림으로 꼭 발라주는 것을 잊지말자.

 

춥고 건조한 겨울철.

조금만 게을리해도 금방 손이 트고 거칠어지니, 손 관리 방법으로 귀티 나는 손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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