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살림 대청소 노하우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03.04 10:30 / Category : Life is...


겨울의 차가운 냉기는 사라지고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는 방법은 겨울내내 묵어있던 때를 벗겨주는 것이다.

새 단장, 새 느낌으로 산뜻하게 봄을 맞이해보는 건 어떠한가?

집안의 묵을 때를 벗기는 살림 대청소 노하우를 알려드린다.



따듯한 봄바람이 들어오도록 환기하는 것은 필수!

차가운 공기로 열지 못했던 창문을 활짝 열어보자!

맑은 실내공기를 위해서는 하루에 3번 정도 환기하는 것이 좋으며, 집안에 맞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모든 창문을 열어놓는 것이 중요하다.

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므로 황사가 심한 날은 피하길 바라며, 환기를 시켜준 뒤에는 꽃, 향초, 방향제를 곳곳에 두어 인테리어효과도 얻고,

집안을 향긋하게 만들어보자.



외부와 바로 연결된 창문.

창문은 청소하기 번거로운 곳으로 먼지가 많다.

겨울에 굳게 닫혀 있던 창문틀에 끼어있는 먼지는 칫솔, 걸레를 이용하여 닦아주자.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 유리창문에는 탄산수를 묻힌 헝겊으로 닦아주면 얼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방충망은 바깥쪽에 신문지를 대고 안쪽에서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면, 먼지를 적게 날리고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겨울옷을 보관하기 전에는 세탁은 필수!

미세먼지를 털어내고 세균 번식을 막고, 세탁 후 보관해야 옷의 수명이 길어진다.

코트, 점퍼는 손세탁이 어려우니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고, 니트는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20~30분 담가뒀다가 손으로 주물러 부드럽게 세탁한다.

부피가 큰 패딩은 돌돌 말아 상자에 보관하며, 니트는 습자지나 신문을 옷 가운데 놓고 상자에 보관하자.

코트는 비닐 커버보다는 부직포 커버에 넣어 보관하길 바란다.

두꺼운 겨울옷을 정리하고 가벼운 봄옷으로 옷장을 채워보자!

 


두꺼운 겨울 침구는 세탁 후 볕에 말린 뒤, 걷을 때 두드려 세균, 먼지를 제거해주자.

산뜻하고 가벼운 봄 이불로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미세먼지가 많은 봄에는 청소기보다 물걸레질이 좋으며, 최소 일주일에 두 번은 물걸레청소를 해주고,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를 물과 희석해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따듯한 3월 봄!!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청소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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