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 높은 조리기구가 예쁘기도 하네! – 1.국자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08.31 18:23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요즘 먹방, 쿡방의 인기에 힘입어 요리에 큰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요리에 관심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요리를 할 때마다 보게 되는 조리도구,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드라마에서나 잡지에서나 최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오픈 키친을 자주 볼 수있을 것이다.

국자냄비도마 우리집에 늘 있는 조리도구들도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이 방법을 우리 집에서도 적용해본다면 레스토랑처럼 부엌의 인테리어를 색다르게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다양한 조리도구에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오늘은 그 첫번째, 국자의 이야기.


국자는 액체로 된 음식물을 뜨는 데 사용되는 도구다.

액체가 잘 담길 수 있도록 동그랗게 움푹하게 패어 있다

뜨거운 국물을 떠내기에 안전하도록 수직으로 긴 자루가 달려있으며건더기만 꺼낼 수 있는 구멍이 나 있는 국자도 볼 수 있다.

 

국문화가 발달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는 필수 조리도구이면서 동그란 모양이 부엌의 인테리어에도 중요요소가 되는 국자!


국자만으로도 부엌을 트렌디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데 조리도구 걸이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유니크한 조리 도구 걸이와 다양한 국자의 어울림으로 나만의 부엌의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또 벽면의 색상에 맞춰 부엌의 컨셉이 달라지고, 국자의 소재인 스테인리스, 실리콘, 나무, 플라스틱에 따라 달라진다


국자를 이용해 멋진 음식도 만들 수 있다.

바로 만들기도 간단하고, 부드럽고,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수란이다수란은 껍질 없이 반숙한 달걀 요리다.

매끈하고 탱글탱글한 달걀 흰자를 터뜨리면 주르륵 흐르는 달걀노른자의 맛을 볼 수 있다.

물과 냄비, 계란, 그리고 국자만 있으면 된다.

국자로 이용하여 수란을 만들어보자.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부은 뒤 소금식초를 넣고 물을 끓인다.

2. 이때 빈 국자를 같이 넣어 국자를 따듯하게 만든다.

3. 물이 끓으려 할 때 국자를 꺼내 물기를 닦고 참기름을 발라준다.

4. 국자 위에 달걀을 깨뜨려 담고 끊는 물속에 넣고 서서히 익힌다.

5. 달걀노른자가 익기 전에 숟가락으로 물을 조금씩 끼얹어 흰자가 노른자를 감싸도록 한다.

 

동그랗게 만든 수란을 샐러드나 구운 빵 위에 올려 먹으면 된다.

달걀노른자를 톡 터트려서 먹는 환상적인 맛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질 것이다.


우리 곁에 늘 있지만 지나치기 쉬웠던 조리도구의 세계, 이제부터 차례차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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