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대비 활력보감 인삼명인의 인삼정과 + 인삼약밥 만들기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09.07 17:04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부는 가을.

찬 바람이 불다가도 한 낮에는 더우니 감기에 걸리기 쉽다.

우리몸을 튼튼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양식을 챙겨먹어야 하는데

언제 먹어도 좋은 '인삼'이지만 특히 9월에는 제철을 맞아 가장 효력이 좋다고 한다.

가을철 대표적 보양음식인 '인삼'으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지켜보자.



사실 인삼은 몸에는 좋지만, 입에는 써 아이들도, 어른들도 조금은 먹기 꺼려하는 음식이다.

달콤한 정과로 만든다면 입에도, 몸에도 달콤한 보양식이 될 것이다.

인삼정과는 차와 함께 디저트로 즐겨도 좋고, 빵이나 쿠키, 쉐이크로 즐겨도 좋다.



인삼정과는 인삼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꿀과 함께 만든 음식이다.

인삼은 열량이 매우 낮기때문에 달콤한 꿀과 함께 먹는다면

인삼에 부족한 열량을 채울 수 있다.

인삼정과는 수삼보다 사포닌의 함량이 높아 질병 예방과 면역성 증대에도 도움을 준다.


이제 인삼정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인삼을 씻어 껍질을 벗겨내고, 물은 인삼이 잠길 정도로 인삼과 함께 넣어준다.



2. 10분정도 끓여 인삼을 충분히 익혀준다.





이렇게 찔러보았을때 걸리는 것 없이 푹 들어가야 잘 익은 것이라고 한다.





3. 인삼이 익으면 불을 끈 뒤 물을 반 정도 남기고 덜어낸다.





덜어낸 인삼물은 삼계탕이나 갈비탕의 육수로 사용할 수도 있고,

인삼차로도 끓여 마실 수 있다.





4. 인삼을 이제 자작하게 끓여주는데 인삼과 꿀의 비율은 1:2로 맞춰준다.




5. 약한 불에서 거품을 걷어내며 끓이는 것을 반복해준다.

인삼이 투명해질 때까지 식히고 끓이기를 반복하면 인삼정과 완성!



두 번째는 정성 가득 인삼 약밥이다.



진간장 1큰술과 꿀, 인삼청을 넣어 준 뒤 물 7컵을 섞어준다.




그것이 바로 양념물인데 약밥을 할 때는 양념물을 가장 먼저 만들어 놓는 것이 인삼약밥의 팁!




인삼약밥엔 찹쌀을 이용하는데 맵쌀보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위벽을 자극하지 않아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영양가가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환자의 체력회복에 좋다.


찹쌀과 양념물, 손질한 인삼, 견과류를 설탕에 끓여주고 압력솥에 쪄내기만 하면 맛있는 인삼 약밥이 완성 된다.



가을을 맞아 서늘해진 날씨에 몸도 차가워지고, 허해져있는 사람들에겐 인삼 정과와 인삼약밥을 만들어 체력을 보충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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