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가치를 담은 북유럽식 '실리콘 도구'의 장점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09.11 16:29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자연의 가치를 담은 '실리콘 도구'


감성과 북유럽 최대의 인테리어 상품 박람회는 기능성과 미학적인 면을 모두 만족한 북유럽 디자인이 사랑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대부분 진한 감성과 삶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북유럽 내음 가득한 제품들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색상과 다양성의 조화는 기본, 패턴과 캐릭터 디자인까지 갖춰지며 그 위에 적절한 소재와 기능이 완성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디자인은 물론 자연의 가치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가공에 있어서 인체 무해하며 자연친화적인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을 원칙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자연의 가치를 그대로 주방까지 담은 대표적인 예가 바로 '실리콘 도구'이다.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이나 질 낮은 나무 소재의 조리도구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을 피하기 위해

실리콘 조리 도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부드럽고 유연해서 그릇에 흠집을 내지 않고, 냄새와 색이 배지 않아 위생적이다.

무엇보다 유해물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니 온 가족이 걱정 없이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환경호르몬을 피할 수 있다고 해도, 조리도구로써 가장 기본은 내열성이 강한 것이 아닐까?

실리콘은 150℃ 이하에서는 거의 특성의 변화가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200℃ 에서는 연속 1만 시간 사용 가능하고 단시간이라면 300℃도 견딜 수 있다.

즉, 웬만한 튀김 조리 시에도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살리콘 헤드에 손잡이가 스테인리스인 제품은 

나무나 플라스틱과는 달리 균열이나 부러짐 현상 없이 견고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소재는 고온은 물론 저온에서도 안전하다.

천연 고무와 일반 고무는 온도에 따른 변형이 매우 심하다.

일반 고무의 저온 사용 한계치가 영하 20℃에서 영하 30℃인 것에 비해 실리콘은 영하 55℃에서 영하 70℃에서도 탄력성을 유지한다.

이처럼 부드러우면서 탄력도 있는 실리콘으로 만든 조리도구는 어떤 요리라도 편하게 뒤적일 수 있다.




실리콘 소재는 내열성이 강하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살균, 소독을 할 때에도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헤드와 손잡이가 분리되는 스패출러가 시중에 많이 나왔으므로 이를 사용하다가 헤드 부분만 따로 세척해줘도 좋다.

내열성은 강하지만 너무 오랜시간 소독하는 것은 좋지 않다. 3분 이내로 해주자.

또 무게가 가벼워 오랜 시간 요리를 해도 손에 무리가 적고, 미끄러지지 않아 편리하다.


환경에도 좋고, 우리 가족들에게도 좋고, 우리 손목에도 좋은

실리콘 조리도구로 우리 주방을 건강한 공간으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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