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 날씨.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김밥을 만들어보자.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09.18 18:44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하늘이 높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나들이, 소풍이 많아졌다.

나들이하면 우리나라 대표 음식 김밥을 찾고는 한다.

김밥은 김에 밥과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싼 음식으로 간단하면서도 어려울 것 같지만, 반찬이 필요 없어 소풍이나 나들이 갈 때 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김밥의 주재료로 단무지, 달걀, 어묵, 당근, 시금치 등을 넣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돈가스, 참치, 치즈 등의 다양한 재료를 넣어 독특한 김밥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모양에 따라서 형태도 달리 지기도 하며, 어린이들이 한입에 먹을 수 있는 꼬마 김밥, 재료를 김으로 싸고 밥이 겉으로 나오는 누드 김밥, 맨밥에 김을 싸서 반찬을 따로 먹는 충무김밥 등을 볼 수 있다.

 

김밥은 속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맛있다는 편견이 있어, 만들어 먹기가 번거롭다고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간단하게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김밥을 싸기 전에는 밥의 밑간을 소금으로 간을 하거나 식초, 설탕을 넣어 맛을 낸다.

소금대신 간장을 이용해서 맛을 내어보자.

질퍽해지지 않도록 적당하게 간장을 넣는 게 중요하다.



여기에 참기름을 넣어 고소한 맛을 내어준 뒤, 야구공 크기의 만큼 김 위에 꼼꼼히 펼쳐준다.



그 위에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걀지단, , 먹다 남은 중국집 단무지 등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어떤 재료를 넣어도 상관없다.

색감을 위해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밤과 밥의 끝을 만날 수 있도록 말아주면 된다.



김밥을 자를 때는 칼이 잘 들지 않을 수 있으니, 칼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밥알이 붙지 않고 자를수 있다

김밥 양옆을 잡고 톱질하듯 썰어주면 먹기 좋은 김밥이 완성되다.

 


우리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로도 김밥을 만들 수 있다.

새콤한 김치와 달걀지단, 시금치만 넣어줘도 아삭아삭하면서 입맛을 돋어주는 김치김밥이다.

이때, 김치는 양념을 잘 씻어내야 맛도 모양도 깔끔하니, 만들기 전에는 김치를 씻어주자.

 

많은 반찬이 필요하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밥.

번거롭게 생각하지 말고, 만능 김밥을 만들어 나들이 가보자.

맛있는 김밥으로 입을 즐겁게 만들어 힐링되는 하루를 만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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