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채소 셀러리악

Author : Fhantom T / Date : 2015.10.02 18:08 / Category : Ingredient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에 속하는 뿌리채소 셀러리악이다.

셀러리의 일종으로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가 주요 생산지로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겨울 채소다.

셀러리악은 뿌리 셀러리 또는 덩이 셀러리라고 불리며, 상앗빛 속살을 가지고 있다.


줄기 윗 부분과 뿌리, 껍질을 제거하고 생으로 먹거나 익혀 먹으며, 크기에 비해 무겁거나 모양이 동그란 것이 속이 알차다고 한다.

아래로 긴 것보다는 옆으로 통통한 것이 맛이 좋으며, 구멍이 없는 게 신선한 셀러리악이라고 한다.

셀러리악은 외국에서 수입해야 하는 채소이니구매 전에는 직접 만져보고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신선한 채소를 고르기 바란다.

 

피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비타민A,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약용으로 쓸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맛이 강해 생식으로는 먹기 힘들어 살짝 데쳐서 먹거나, 채를 썰어 약간의 버터와 설탕을 넣어 볶기도 하며 피클로도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셀러리악은 북유럽에서 인기가 있으며, 전분 함량이 매우 적어, 감자를 이용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크로켓이나, 스프, 퓨레같은 음식을 볼 수 있다.

 



셀러리악 퓨레

1. 샐러리악 껍질을 벗긴 뒤 작은 깍두기 형태로 자른다.

2. 냄비에 셀러리악을 잠길 만큼 물을 붓고 15분 정도 삶는다.

3. 소금으로 간을 하고 믹서기에 삶은 셀러리악을 곱게 간다.

4. 버터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끝.

고기나 생선 스테이크에 곁들어 먹을 정도로 부드러우면서 감칠맛이 난다.

셀러리악 향이 다소 강하기 느낄 수 있으므로 우유나 생크림을 넣어 향을 부드럽게 만들어도 된다.

 

국내에서는 조금 익숙지 않은 셀러리악

수입재료인 만큼 귀하고 효능이 뛰어나니, 집에서도 간단하게 셀러리악으로 유럽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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