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듬뿍 담긴 수제 초콜릿 레시피♥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02.12 13:00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사랑고백처럼 달콤한 초콜릿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자.

 

 

 

 

세련된 맛과 멋 [파베 초콜릿]

 

달콤 쌉싸름한 코코아의 맛이 입에 넣자마자 녹아 드는 맛

파베 초콜릿은 사각형의 돌 모양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귀엽고 깔끔한 모양이 특징이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따라 해 보자.

 

재료: 생크림 100ml, 다크 초콜릿 100g, 밀크초콜릿 50g, 코코아파우더, 사각 틀,

 

냄비에 생크림을 넣고 가장자리가 살짝 끓어오를 때까지 가열한 다음 불을 끈다.

다크 초콜릿과 밀크초콜릿을 넣어 녹인다.

랩을 깔아 놓은 틀에 녹인 초콜릿을 넣고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굳힌다.

사각 틀에서 초콜릿을 분리해 2.5*2.5츠 크기로 자른다.

코코아파우더를 체에 내려 초콜릿 위에 듬뿍 뿌린다.

(코코아 가루 대신 녹차, 딸기, 슈가 파우더를 이용해도 좋다)

 

 

 

 

동글동글 귀여운 [트러플 초콜릿]

 

동글하게 빚은 초콜릿에 각각 다른 장식을 입혀 다양한 색과 맛의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트러플 초콜릿.

프랑스의 귀한 버섯인 트러플 버섯을 본 떠 만든 초콜릿으로 초코 마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중 하나로 꼽힐 만큼 맛이 좋다고 한다.

역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쉬우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해보자.

 

재료: 생크림80ml, 다크 초콜릿90g, 밀크초콜릿60g, 럼주 1Ts, 아몬드 분태, 코코넛 슬라이스, 피스타치오, 사각 틀

 

냄비에 생크림을 넣고 가장자리가 살짝 끓어오를 때까지 가열한다.

불을 끄고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을 넣은 다음 주걱으로 초콜릿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젓는다.

럼주를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잘 섞는다.

그런 다음 랩을 깔아 놓은 사각 틀에 초콜릿을 부어 냉장고에 30분 정도 굳힌다.

초콜릿을 일정한 모양으로 동그랗게 빚은 후 겉면에 피스타치오, 코코넛 슬라이스, 아몬드 분태를 각각 묻혀 장식한다.

 

 

 

 

 

부드러운 쉘이 가득 [쉘 초콜릿]

 

바삭하게 부서지는 쉘 초콜릿 속에 부드러운 가나슈를 채워 한번에 두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초콜릿.

초코펜을 활용해 러블리하게 장식해 꽉 채워진 가나슈처럼 사랑을 꽉 채워 선물해보자.

 

재료: 화이트 트러플 쉘 초콜릿, 생크림50ml, 초코펜, 화이트 초콜릿, 짤주머니

 

냄비에 생크림을 넣고 가장자리가 살짝 끓어오를 때까지 끓인다.

화이트 초콜릿을 넣어 녹인다.

일회용 짤주머니에 녹인 초콜릿을 넣어 실온 상태로 식힌다.

준비된 화이트 트러플 쉘에 가나슈를 짜넣은 후 굳힌다.

중탕볼에 장식용 핑크 초콜릿을 넣고 중탕으로 녹인다.

굳은 트러플 쉘을 중탕 된 초콜릿에 담가 골고루 묻힌 후 빼내어 굳힌다.

다 굳어지면 초코펜으로 윗면을 장식한다.

 

 


 



 

 

 

 

Tags : 발렌타인데이, 수제초콜릿, 초콜릿레시피, 초콜릿만드는법, 태화고무장갑, 태화지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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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의 로망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02.11 13:00 / Category : Life is...

꽃보다청춘 시리즈에서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방문해 최근 그 인기가 뜨겁다.

오늘은 밤하늘에 수 놓아진 아름다운 북유럽의 오로라를 만나러 가보자.

 

 

 

 

 

 

오로라는 새벽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여명의 신 아우로라의 이름을 딴 것으로 서양에서는 주로 노던 라이트라고 부른다.

오로라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태양에서 날아오는 플라즈마 입자를 지구 자기장이 방어막으로 막고

남은 플라즈마들이 지구의 자극점으로 몰려들어 발광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로라는 북극권 주변에서 관측 되는데, 그 중 아이슬란드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오로라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보다는 인공적인 조명이 적고, 인적이 드문 곳에서 잘 보인다.

오로라 지수가 높을 땐 레이캬비크(수도)에서도 관측이 되기도 하지만 어둡고 공기가 맑은 곳보다는 희미하게 관측 된다고 한다.

 

 

 

 

다른 북유럽 지역에 비해 아이슬란드에서는 오로라를 잘 관측할 수 있는데 그래서 영화 인터스텔라,

프로메테우스, 스타트랙 sf 영화 등의 외계행성, 파도행성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이만하면 아이슬란드가 최고의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인데,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는 방문하는 시기가 중요하니 참고하자.

 여름에 여행을 계획한다면 안타깝지만 오로라는 여름에 볼 수 없다.

이유인 즉 아이슬란드에는 백야(밤에도 지지 않는 태양)현상으로 인해 오로라를 볼 수 없고 투어 업체들도 오로라투어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로라를 보기 위해 가장 적당한 시기는 어둠이 짙게 깔리는 9월부터 4월 초까지가 가장 적절하다.

날씨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오로라를 잘 관측할 수 있는 날씨는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좋다.

 

 

 

 

 

시간이 여유로운 자유 여행이라면 오로라를 찾아 이곳 저곳 찾아 다녀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당한 아이슬란드 오로라 투어 업체를 찾아 오로라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보트를 타고 바다 위에서 오로라를 볼 수도 있고, 각 투어마다 기간과 장소,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각각 다르다고 하니

원하는 투어업체를 선택해 오로라를 보면 좋겠다.

 

 

 

 

 

세상의 모든 별을 담은 듯 하늘에 넘실거리는 오로라.

볼 때마다 다른 색과 매력을 찬란하게 지닌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나만의 버킷리스트로 삼고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Tags : 꽃보다청춘, 북유럽, 북유럽여행, 오로라, 자유여행, 태화고무장갑, 태화지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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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어리 명절음식의 "맛있는" 변신

Author : Fhantom T / Date : 2016.02.10 13:00 / Category : Hello to your kitchen

처치곤란 남은 명절음식의 "맛있는" 변신

 

민족의 대 명절인 설날 명절

명절이 지나고 나면 남은 음식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진다.

더군다나 기름진 음식이 대부분인 명절 음식은 한 두 끼 먹고 나면 더 이상 젓가락이 가지 않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버릴 수도 없는 일이라 매번 냉동실로 향하기 일쑤였던 명절음식!

 

오늘은 명절음식을 활용해 멋진 한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알아보자.

 

 

 

 

 

1] 잡채를 활용한 잡채 계란말이

 

재료: 계란 4, 청양초 3, 대파, 식용유, 소금 약간 먹다 남은 잡채 약간

 

만드는 방법

청양초와 대파를 손질하여 곱게 다진 후 계란과 함께 풀어준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풀어둔 달걀을 1/2만 부은 후 약간 익으면 계란 위에 잡채를 올려준다.

잡채를 계란으로 잘 말아준 뒤 나머지 남은 달걀 1/2을 붓고 계란말이 하듯 돌돌 말아 완성.

 

 

 

 

2] 갈비를 활용한 소갈비 파스타

재료: 스파게티면 230g, 치커리1줌 소갈비 적당량, 마늘, 소금, 올리브유,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손질한 치커리를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 뒤 잘라둔다.

소갈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마늘을 슬라이스 한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노릇노릇하게 볶아낸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 뒤 파스타면을 넣고 반투명 해질 때까지 삶아 물기를 뺀다.

마늘을 볶던 팬에 먹기 좋게 지른 소갈비와 갈비국물을 넣어 볶다가 파스타면을 넣어 재빠르게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더하거나 피자치즈를 얹어 먹어도 좋다.

 

 

 

 

3] 남은 떡국 떡을 활용한 떡 라자니아

재료: 떡국 떡, 다진 마늘 1큰술, 새우, 호박, 브로콜리,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만드는 방법

호박, 브로콜리, 새우를 손질해 준비해 둔다.

올리브 오일을 두른 팬에 마늘을 먼저 볶고 손질해둔 야채와 새우를 넣고 볶아준다.

적당히 익으면 토마토소스를 넣어 약불에서 골고루 볶는다.

준비해둔 오븐용기에 볶은 내용물을 1/2 먼저 깔고 그 위에 떡국 떡을 올린다.

나머지를 윗면에 골고루 덮고 준비해둔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하게 덮어준다.

충분히 예열된 오븐에 약 15분 정도 구워주면 완성.

★ Tip 조금 굳은 떡이나 냉동실에 있던 떡은 끓는 물에 살짝 익혀 물기를 제거한 뒤 올리브오일을 둘러 주면

         서로 엉겨 붙어 덩어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처치 곤란했던 명절 남은 음식!

다양하게 활용하여 맛있는 한 끼 식사로 탄생시켜보자.

 

 


 



 

Tags : 갈비, 남은음식활용, 떡국, 명절, 설날, 잡채, 태화고무장갑, 태화지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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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2016.02.11 09:15

    좋은 팁 감사합니다~
    그대로 한 번 해봐야겠어요^^

    REPLY / EDIT

    • Fhantom T 2016.02.15 11:46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부탁드릴게요^^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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